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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과 한정 콜라보 패키지 출시… 도심 호텔 스테이와 셀프케어를 한 번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Curlyshyll)’과 손잡고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창립 1주년을 맞는 오는 12월 20일을 앞두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호텔 더 보타닉 × 커리쉴 패키지’를 오는 2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커리쉴 헤어 케어 5종 세트, 레이트 체크아웃(14시) 혜택을 더한 구성이다. 도심 속 호텔에서 여유로운 1박을 즐기면서, 객실에서 곧바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루틴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단순 숙박을 넘어 ‘숙면 + 셀프케어 + 힐링’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패키지로 기획됐다.

협업 브랜드인 커리쉴은 헤어 전문가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5종 세트는 두피·모발 밸런스를 고려해 설계된 라인업으로, 샴푸부터 트리트먼트, 에센스까지 일상 속 홈 살롱 케어를 완성할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호텔 투숙객은 별도 살롱 방문 없이도 객실에서 전문적인 헤어 케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창립 1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 그동안 호텔을 찾아준 고객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커리쉴과의 협업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Urban Oasis(도심 속 오아시스)’ 콘셉트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을지로 3가 세운 지역에 자리하며, 광화문·경복궁·명동·남산·청계천 등 주요 관광지와 비즈니스 거점을 한 번에 아우르는 입지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객실은 총 756실 규모로, 다양한 콘셉트와 타입을 갖춘 객실들이 모던한 디자인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다. 호텔 내부에는 자연채광을 즐길 수 있는 2층 라운지와 와인 라이브러리, 셰프스 테이블, 코워킹 스튜디오, 스크리닝룸, 웰니스 짐 등 커뮤니티형 시설도 함께 운영 중이다. 단순한 숙박 기능을 넘어, 도심에서 하루를 온전히 쉬어 가는 힐링 스테이를 지향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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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875423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1주년 맞아 ‘커리쉴 패키지’ 선보여… 헤어 케어 5종·레이트 체크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커리쉴(Curlyshyll)’과 손잡고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창립 1주년을 맞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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