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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니어 합창부터 청소년교향악·국악관현악까지, 2월 10일 마감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을 새롭게 채울 단원을 공개모집한다. 구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공연단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신규 단원과 국악관현악 팀장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6개 단체 75명이다. 분야별로는 여성합창단 10명, 시니어합창단 7명, 청소년교향악단 30명(수석 3명·일반 27명), 국악관현악 15명(팀장 1명·단원 14명), 풍물 11명, 경기민요 2명으로 구성된다. 구는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한 무대에 세워 ‘문화도시 강동’의 외연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접수는 2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전형은 서류심사 이후 실기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 방식이다. 공고문에는 일부 단체의 지원 연령 기준과 정기 연습 운영 등 활동 조건도 함께 제시돼 지원 전 확인이 필요하다.
선발된 강동구립예술단 단원들은 정기공연은 물론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강동선사문화축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등 지역 대표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구가 말하는 ‘적재적소(適材適所)’는 결국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이 숨 쉬게 하는 일이며,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역량 있는 단원이 모여야 무대의 가치도 완성된다는 판단이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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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50337
'무대의 주인공'을 뽑는다…강동구립예술단 75명 공개 선발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을 새롭게 채울 단원을 공개모집한다. 구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공연단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신규 단원과 국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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