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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식호 첫 공식전·시축·하프타임 걸그룹·클로징 트로트 무대

충남아산FC가 2026시즌 첫 홈경기에서 ‘경기+공연+경품’ 3박자를 내세워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3월 2일 오후 2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파주프런티어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임관식 감독 체제의 첫 공식전으로, 구단은 새 출발에 걸맞은 ‘관중 체감형 이벤트’를 전면에 배치했다. 킥오프 전에는 오세현 구단주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시축에 나서 시즌의 포문을 연다.

그라운드 안팎의 무대도 준비됐다. 하프타임에는 여자 아이돌 ‘일레븐’이 공연을 맡고, 경기 종료 후에는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이 클로징 무대로 개막전 열기를 이어간다.

관심을 모으는 대목은 경품 추첨이다. 구단은 관중 대상 이벤트로 캐스퍼 2대를 비롯해 세탁기·냉장고·TV·스타일러 등 가전 경품을 내걸었다. 입장 시 배부되는 응모권을 활용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경기장 외부 광장에는 푸드트럭과 무료 커피차를 운영해 ‘경기 전부터 머무는 관람’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티켓은 2월 19일부터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고, 경기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한편 K리그2 2026시즌은 2월 28일 개막해 11월 29일까지 이어지며, 참가 팀 확대 등으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충남아산은 홈 개막전 한 판으로 시즌 분위기 선점에 나선 셈이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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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75703

 

“홈 개막전이 곧 축제” 충남아산FC, 캐스퍼 2대 걸고 2026 출정식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충남아산FC가 2026시즌 첫 홈경기에서 ‘경기+공연+경품’ 3박자를 내세워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3월 2일 오후 2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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