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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올림픽파크텔서 정기대의원총회·유공자 포상·장학금 수여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2026년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 배구인의 밤’을 연이어 연다.

오후 3시부터 4층 베를린홀에서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심의, 정관 개정 등 핵심 안건을 다룬다. 이어 오후 5시부터 1층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되는 배구인의 밤에서는 배구 발전 유공자 포상과 함께 2025년 한 해를 빛낸 팀·선수·지도자·심판을 시상한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는 2025 아시아 여자 U16 배구선수권대회에서 45년 만의 우승을 이룬 여자 U16 대표팀이 선다. 여자 U16 대표팀은 최우수단체상, 사령탑 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 주장 손서연은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포상 폭도 넓다. 배구인의 밤에서는 특별공로패·감사패·표창 등 각 부문 시상이 이어지고, 유공자 97명과 14개 팀이 포상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공로패는 유석철 전 대한배구협회 부회장, 박병래 전 부회장, 조영호 한국배구연맹 총재특별보좌역 등이 받는다.

유소년 육성 지원도 강화된다. V리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세터 중 여자부 최고 순위 지명 선수에게 수여되는 회화세터상, 해천선생장학금,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선수회 장학금, 대한배우회 장학금, 대한배구협회 상임심판 꿈나무장학금이 전달되며, 올해는 ‘장윤희 아웃사이드히터상’도 신설돼 시상 대열에 합류했다.

배구계 안팎에서는 이번 행사가 성과를 기리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자리라고 평가한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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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56339

 

'45년 만의 금빛 쾌거'…대한배구협회 ‘배구인의 밤’ 주인공은 U16 여자대표팀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2026년 1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정기대의원총회’와 ‘2026 배구인의 밤’을 연이어 연다.오후 3시부터 4층 베를린홀에서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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