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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억2천만원·36홀 원데이 스트로크…홍현지·박단유 등 ‘스크린 여제’ 총출동

㈜골프존이 오는 8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3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치른다. 이번 메이저는 우승자에게 ‘올해 포함 3년간 예선 없이 결선 직행’이라는 시드 특전이 걸려 있는 승부판이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1라운드 80명이 출전해 컷을 통과한 60명이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툰다. 총상금은 1억2천만원, 우승상금은 2천5백만원 규모로 책정됐다.

승부의 무대는 골프존이 2026년 2월 선보인 ‘오르비스GC’다. 코스 설명에서부터 “다양한 해저드가 공략 루트를 만들고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고 밝힐 정도로, 길이·변수·전략이 한꺼번에 덤벼드는 타입이다. ‘장타만으로 밀어붙이는 골프’보다는 코스 매니지먼트가 성패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 

관전 포인트는 ‘기세’와 ‘관록’의 충돌이다. 2차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홍현지는 공식 결과 공지에서 1위를 확인할 수 있고, 시즌 개막전 우승 흐름을 탄 박단유도 상위권 전력으로 묶인다. 여기에 이진경·조예진 등 꾸준히 선두권을 흔드는 선수군이 가세하며 혼전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중계는 당일 오전부터 온라인 생중계가 걸리고,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편성도 예고됐다. 현장 관람은 무료로 운영된다.

 

원희경 기자 chang-m1@naver.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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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92890

 

3년 시드 걸린 ‘롯데렌터카 WGTOUR 3차 메이저’…8일 오르비스GC서 결선 격돌 - 시사의창

[시사의창=원희경 기자] ㈜골프존이 오는 8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3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치른다. 이번 메이저는 우승자에게 ‘올해 포함 3년간 예선 없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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