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SMALL


신한대학교 풋살장 달군 꿈나무 무대, 참가 선수 전원 신가드·밴드 증정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크로빅(CHROVIC)이 마련한 ‘2026 크로빅컵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9일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 풋살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부, 중등부까지 연령대별로 나뉘어 진행됐고, 총 40개 팀과 선수·학부모 등 1,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 속에 각 팀은 쉼 없이 그라운드를 누볐고, 경기장 주변은 응원전으로 가득 찼다. 유소년 축구의 저변을 넓히는 자리가 현장에서 또렷하게 형성됐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성적보다 참여의 가치에 무게를 실은 운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 선수 전원에게 크로빅의 ‘태극기 신가드’와 2026년형 신가드 밴드가 제공됐고, 낫소 축구공 증정과 낫소 용품 할인권도 제공됐다 . 운동용품 브랜드와 대회 운영이 맞물리며, 단순한 경기 이벤트를 넘어 유소년 선수들의 현장 체감도를 높인 행사로 확장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연령별 우승팀도 가려졌다. 유치부와 4학년부는 FC MMOVE, 1학년부는 리비드풋볼, 2학년부는 경희스포츠, 3학년부는 포천유나이티드, 5·6학년부는 포천슛돌이A, 중등부는 KTC FC가 정상에 올랐다. 준우승과 3위 팀들도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이름을 올리며 대회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대회를 주관한 유스모 김준수 대표는 “매년 잊지 않고 참가하는 클럽팀과 학부모들께 감사한다”며 “크로빅이 지속적인 지원과 용품 개발을 통해 한국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대회 역시 크로빅과 낫소의 후원이 예정된 만큼 유소년 축구대회의 외연을 넓히는 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유소년 스포츠는 흔히 백년대계라 불린다. 오늘의 작은 신가드 하나, 오늘의 한 경기 한 장면이 내일의 선수를 만든다는 점에서, 이번 크로빅컵은 승패를 넘어 한국 축구의 뿌리를 다지는 현장으로 읽혔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크로빅 #크로빅컵 #유소년축구 #유소년축구대회 #의정부 #신한대학교 #낫소 #축구용품 #스포츠브랜드 #한국축구

https://sisaissue.com/View.aspx?No=4023131

 

크로빅, 의정부서 유소년 축구 열기 달궜다… 2026 크로빅컵 성황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크로빅(CHROVIC)이 마련한 ‘2026 크로빅컵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9일 경기도 의정부 신한대학교 풋살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이

sisaissue.com

 

LIST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