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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5월 4일 유튜브 채널 통해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 공개

골프존이 와이드앵글 소속 KLPGA 선수 4명이 출전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를 공개한다.

㈜골프존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유튜브 골프존 채널을 통해 박혜준, 이다연, 이세희, 현세린 프로가 참여한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 방송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골프 시즌과 봄·여름 골프웨어 시즌을 맞아 골프존과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공동 기획한 이벤트 대회다. 경기는 지난달 28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사전 녹화됐다.

대회는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를 배경으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팀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혜준·이다연 프로가 한 팀을 이루고, 이세희·현세린 프로가 맞붙는 구도로 구성돼 필드와는 다른 스크린골프 특유의 긴장감과 예능적 재미를 동시에 담았다.

팀 스킨스 게임은 매 홀 승부를 가려 해당 홀에 걸린 상품을 승리 팀이 가져가는 방식이다. 양 팀은 홀마다 와이드앵글 제품을 걸고 경쟁하며, 방송 중 응원 댓글을 남긴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동타가 나오면 해당 홀 상품은 다음 홀로 이월된다.

방송에는 선수들의 협동심과 집중력을 확인할 수 있는 스코어 미션도 더해졌다. 18홀 종료 후 양 팀의 버디 수를 합산해 본 방송 시청자 대상 경품을 마련하고, 경기 종료 뒤에는 GTOUR·WGTOUR 메인 MC 김황중 아나운서가 선정한 MVP 선수가 와이드앵글 제품을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구성도 포함됐다.

출전 선수들의 면면도 관심을 끈다. 박혜준 프로는 2025시즌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순위 11위, 톱10 8회 기록을 남겼다. 이다연 프로는 KLPGA 통산 9승을 기록한 대표적 메이저 강자로 꼽힌다. 2026시즌부터 팀 와이드앵글에 합류한 이세희, 현세린 프로도 이번 방송을 통해 스크린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 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와이드앵글과 다시 스크린골프 챌린지를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업해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의 즐거움을 넓히고 국내 골프투어 발전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앵글은 ‘플레이 위드 네이처’를 슬로건으로 자연 친화적 감성과 퍼포먼스 기술을 결합한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챌린지는 프로 선수의 경기력, 스크린골프의 대중성, 골프웨어 브랜드의 현장성을 결합한 콘텐츠로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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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4058693

 

와이드앵글 KLPGA 4인방, 스크린골프서 맞붙는다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골프존이 와이드앵글 소속 KLPGA 선수 4명이 출전한 스크린골프 이벤트 매치 ‘와이드앵글 스크린골프챌린지’를 공개한다.㈜골프존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유튜브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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