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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라이딩, 걱정은 줄이고 보장은 키운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주민등록 기준으로 자동 가입되는 방식이며,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

구가 안내한 가입 대상은 송파구민 64만여 명 수준으로, 보장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 단위로 적용된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동승 중 발생한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와 충돌해 다친 경우까지 포함하는 구조다. 사고 지역도 특정 구역에 묶이지 않고 폭넓게 적용된다.

보장 항목은 사망·후유장해를 비롯해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비,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으로 구성되며, 항목별 지급 한도는 최대 3천만 원까지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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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92603

 

송파구민 자동 가입 자전거 보험, 최대 3천만 원 안전망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서울 송파구가 2026년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주민등록 기준으로 자동 가입되는 방식이며, 등록외국인도 포함된다.구가 안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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