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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개강, 인문·창의·과학·예체능 등 40여 개 강좌

서울 강동구가 초등학생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온돌방)’ 2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5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동구 거주 초등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강동구에 따르면 ‘온돌방’은 지역의 교육 인적자원과 유휴공간을 묶어 방과 후 시간을 프로그램으로 채우는 구 특화 돌봄·교육 서비스다.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22기는 인문, 창의·과학, 예체능 등 40여 개 비교과 강좌로 구성되며 3월 23일부터 운영된다. 수업은 미래교육혁신센터를 비롯해 북카페도서관, 작은도서관, 동주민센터 등 생활권 공간에서 진행되는 형태로 안내됐다.

신청은 ‘강동 미래온(ON)’ 누리집에서 받고, 계정 1개로 여러 강좌를 신청할 수 있지만 같은 강좌의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강좌별로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

강동구는 앞선 기수 운영에서 독서·논술, 공예, 악기, 미술, 제과·제빵 등 다양한 강좌가 열리며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창미디어그룹 시사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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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isaissue.com/View.aspx?No=3992642

 

“학원 말고 동네로”…강동구 ‘온돌방’ 22기 선착순 모집 - 시사의창

[시사의창=김성민 기자] 서울 강동구가 초등학생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온동네 돌봄 방과후학교(온돌방)’ 2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5일 오전 9시부터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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